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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121

각종 악재를 받아내는 차트..."생지옥도 이런지옥이 없다" 😢 각종 악재를 받아내는 차트..."생지옥도 이런지옥이 없다" 😢 7일차 음봉입니다. 7연속 음봉은 6월 중순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비트가 19k에서 버텨주는 것도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잘버텨지길 바래봅니다. 못버티고 숙이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버텨지고 악재 시원한 해소가 있길 바래보고 있습니다. 세계평화 피스...) 현재 19k 비트의 버팀차트의 의미 1) 우크라이나-러시아 확전가능성 2) CPI/금리 인플레이션 문제 3) 시진핑 3연임(장기15년 추가집권) 4) 미중선 전 북한 핵실험 5) 선물환 변동성 해당 악재 키워드를 버티는 의미는 있습니다. 악재퍼레이드이면서 악재 받았니? 또 받아라하면서 악재 선물에 추가 사은품까지 주는 위치라봅니다. 글로벌빌런들을 이겨내고 좀.. 2022. 10. 11.
🙏 MACD 오실레이터는 음수대역에서 양수로..."천천히" 🙏 MACD 오실레이터는 음수대역에서 양수로..."천천히" 장기 비트의 MACD는 아직 음수대역입니다. signal 또한 음수대역에 아직은 머물러 있습니다. 보통 0이하 area의 음수대역에서는 충격만 있으면 상당히 크게 하방으로 내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시장에서 뱉어내는 물량이 좀 더 많은 걱정과 공포가 많은 위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곤 있습니다. 마이너스 오실레이터에서 양수대역으로 올라가는 과정이 급격하게 올라가주길 바라지만 매우 천천히 느긋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몇일째 횡보하고 있는 비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계는 2023년을 바라보곤 있습니다. 아무래도 관망을 하며 강달러 기조와 파월형의 스탠스 금리 그리고 우크라전쟁의 양상 등을 종합적으로 보면서 움직이고 있다고 볼 수 있.. 2022. 10. 10.
😱 아시아는 겁먹었고, 유럽은 사들이고..."스위스, 네덜란드 관심도 높아" 😱 아시아는 겁먹었고, 유럽은 사들이고..."스위스, 네덜란드 관심도 높아" 구글 트랜드를 통해서 비트코인과 유튜브 검색어를 통해서 상대비교를 해보면 대략적인 관심도를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이에 스위스(맥도날드 및 추가 영업점 기준 시행여부)와 네덜란드(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및 거래)가 유럽에서는 화두이면서 실질적인 거래가 활성화되어 소비에 활용이 얼마나 되는지에도 변화가 이뤄지는 중입니다. 러시아는 푸틴의 생일,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이번달 시진핑 주석의 3연임에 대한 주제가 논의중이고, 한국의 경우 역외선물환의 공매도가 가속화된 시점의 환율이 매우 혼탁한 상태입니다. 유럽은 현재 은밀하게 매수하고 있다보면되고, 우리나라의 경우 NDF의 공매가 무척이나 벌어지면서 환율이 모기지사태급까지 올라오는 .. 2022. 10. 7.
"조금 담아두어볼까?" 시장은 사자🦁였던 오늘 "조금 담아두어볼까?" 시장은 사자🦁였던 오늘 이전 루나 사건때와는 다르게 장이 비교적 침착한 상태에서 9월장이 운영되면서 매수가 주춤했던 부분이 다소 풀렸던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추석 명절 이후 한국 현물장의 경우 움직임이 다소 있었고, 총시총은 0.9T로 이전 고환 시기 전으로 비교해보면 0.5T수준의 시장 총볼륨을 지녔다 볼 수 있어보입니다. 이전 2021년은 김프장으로 불릴만큼 김프가 높았고 현재는 환율장으로 최고환율 기준으로 장이 운영되고 있는 어려운 장으로 생각됩니다. 이전의 비교할 수 없는 유동성과 다르게 현재는 초유의 유동성으로 운영되지 않는 순수 장형태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금이 귀해졌고, 그만큼 투자하는 가치 또한 상승한다 생각합니다. 마이클버리가 7,000$까지의 하향을 .. 2022. 9. 8.
불황 속에서 유동성은 제도권으로 잠시..."따뜻한 곳으로 떠나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섭리지만" 🕊 불황 속에서 유동성은 제도권으로 잠시..."따뜻한 곳으로 떠나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섭리지만" 🕊 크립토 자산 볼륨은 주저 앉아 1T를 회복하지는 못하는 모습이나, 현재의 겨울을 지나고나는 시기는 곧 찾아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디파이, 빌려주는 자금의 유동성이 상당히 낮은 현재의 위치는 과거 6월 기준 만큼 축소된 모습입니다. 현재 장에서 돈을 빌려줄 수 있다면, 맡기는 사람에게는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시기기도 합니다. 돈이 귀한 시기. 가장 공포의 차트이지만 현금을 최대한 보유한 사람에게는 기회의 시기일 수 있습니다. 거시경제의 자산시장 압박, 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수급 교란 등 대부분의 자산의 가치 형성이 본래의 가격으로 돌아오는 과정과 움직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대한.. 2022. 9. 2.
이더리움 머지 이후 어떤 플랫폼이 등장할까..."쉴새없이 트랜잭션을 만들어내는 플랫폼의 등장" 🚀 이더리움 머지 이후 어떤 플랫폼이 등장할까..."쉴새없이 트랜잭션을 만들어내는 플랫폼의 등장" 🚀 이더리움 머지가 보름정도 남았습니다. 항상 이더의 업데이트는 코인 투자자들에게 신선한 소재가 되긴 했습니다. 비트의 업데이트 소식보다 이더의 업데이트 소식과 다양하고 다채로운 생태계 DApp 런치패드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습니다. 이더의 머지 이후로 이더는 채굴에 대한 관점을 떠나 얼마나 많은 양의 트랜잭션을 소화하며,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장부를 운영할 수 있는가에 초점이 달렸습니다. 이더의 대부분의 노드는 아마존 AWS를 통해서 샤딩된 상태의 데이터베이스를 최대한 안정성 있게 운영하는 그런 관점에서 전세계 사람들이 사용할 트랜잭션을 얼마나 잘 소화해내는가도 볼거리입니다. 그렇기에는 장부를 빈번하게 .. 2022. 8. 25.
과도한 빚투는 금물, 재평가 받는 시간을 갖는 암호화폐 시장..."23.8k 금빛 반등🔥" 과도한 빚투는 금물, 재평가 받는 시간을 갖는 암호화폐 시장..."23.8k 금빛 반등🔥" UBMI의 전환시기는 6월, 이번주 200여시간동안의 긴 상방횡보 끝에 상승이 선택된 비트코인의 장세에서 미친반등의 모습보다는 반등임에도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시기 기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투기의 온상이다라는 과정 속에서 커은 과정이였다 생각합니다. 총시총은 고환율 포함한 기준으로 1.2T언더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전 저환일때의 가치로는 1500 ~ 1700조원가치라 판단합니다. 상당히 많이 희생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사건사고가 24시간 매번 터지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쉴새없이 가치는 교역됩니다. 손쉬운 만큼 위험하고 위험하지만 기회는 많은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생태계가 되.. 2022. 8. 9.
초장기선의 크로스..."데드크로스 교차후 역전할까"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초장기선 접근 200MA의 기록을 넘어 300MA로 체크하는 경향이 늘었다합니다. 아마도 200MA선의 변곡을 세일러 또는 기관의 참여 나스닥 코인베이스 상장 턴 시점 이후의 손바뀜 시장이 되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데드크로스 격발 이후 10k 이하로 떨어질 것이며, 시장은 베어마켓으로 진입한다는 모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맞는 시점이 공교롭게도 FOMC 기간이였습니다. MA선의 꼬임상태에서 터진 이후 반대로 반등이되면서 올라온 상태로 꼬임선의 방향이 만약 위로 간다면, 시장인식이 달라진다면 더 큰 선형을 그리면서 올라가는 기로에 놓였습니다. 연준의 자이언트스탭도 있었고, 앞으로 금리 인상에 있어서 비트코인은 많은 테스트를 받을 것 같습니다. 우크라전쟁 이후로 위험자산으로 분류되.. 2022. 7. 30.
빚투가 아닌 빛투이려면..."과도한 대출은 금물, 데리비트 23k 이하 풋옵션 묶임" 🧙 빚투가 아닌 빛투이려면..."과도한 대출은 금물, 데리비트 23k 이하 풋옵션 묶임" 이번주 매우 급속도로 공포를 시전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어닝주에 어떤 결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깜짝 선물의 의미의 좋은 소식도 있고 금리고사가 잘 마무리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은이 빅스탭을 이야기한 뒤로 국내 시장이 매우 혼탁했었는데 그나마 한숨을 쉰 터닝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추가적인 스탭을 밟을 순 있지만 항상 걸음이 느린 한국 입장에서는 그게 나은 판단인 것 같습니다. 금리가 매우 높아집니다. 빚투로 인생을 바꾸어야지 보다는 소액이더라도 나와 내 가족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의 현명한 투자와 지혜와 인내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총시총은 1T를 회복했습니다. 환율을 약 15%를 반영한 인게이지를 기준으로 보.. 2022.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