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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_ Trading part9 워뇨띠 Q&A

by MBM 2021. 10. 30.


◎ 질문
● 답변


◎ 윗꼬리를 어느정도 가진 캔들들이 나란하게 늘어선 경우 어떻게 대응하는가 , 개인적으로 윗꼬리 있는 나란한 캔들 이후 의미있는 하락이 발생할때
그 하락이 시장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보고 상승/하락을 봅이다만
● 평소의 경우 위와 비슷하게 본다. 너무 작은봉(1분봉등)에서는 휩쏘가 많기에 신경 쓰지 않으려 한다


◎ 미체결량 펀디비를 참고하는가
● 참고하려고는 하지만 아직 그것을 참고하여 큰 이득을 보진 못함 따라서 깊게 참고하는 편은 아니다


◎ 이평선도 보는걸로 아는데 어떤 이평을 쓰는지, 어떤식으로 활용하는지 궁금하다
● 기본으로 셋팅된 이평선을 사용하고, 추세를 가늠할때나 반등 근거를 찾을 때 가끔 사용한다


◎ 선물 기준 9월7일~9일같은 변동성장에서는 하따와 돌파(양방향 모두)가 잘먹혀 쉬웠는데, 이후 박스권 매매에서는 갈려나갑니다.
물론 안맞는 장세라 쉬면서 시드는 계속 지키고 있지만 좀 갑갑합니다.
박스에서 매매가 안되는 이유가 박스권 내에서도 캔들 움직임이 대략 그려지지만(소떡소떡)
언제라도 그 박스를 깰것같은 두려움 때문에 예상되는 캔들그림대로 진입과 익절이 불가능해서였던 것 같습니다.
또 조금 먹더라도 어김없이 추세장 식으로 진입하다가 이익을 갈아먹습니다. 혹시 이와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것이 있으실까요.
경험치를 더 쌓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혹시나 고견이 있을까 질문드립니다.
● 박스권 매매의 기본은 싼 가격과 비싼 가격을 생각해 두고, 싼 가격에 사서 비싼 가격에 파는 것입니다.
새로운 추세는 알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평소에 박스권 매매를 하듯이 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추세장을 대비하여, 확실하지 않은 곳에서는 FOMO나 FUD를 방지하기 위해 약 30%비율의 현물만 담아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 손절 하는 기준이 있는지 손실중일때 멘탈케어는 어떻게 하는지
● 손실 중일 때는 진입하기 전에 생각해두었던 시나리오를 떠올리며 기다린다
그러나 아무리봐도 시나리오에서 어긋나거나, 멘탈이 지나치게 흔달리기 시작하면 손절한다


◎ 항상 풀시드대비 월수익률이 놀라워서 궁금했는데. 가끔 올리신거보면, -가 크게찍힐때도있더라고요
예를들어 최근 2400억에서 2100억까지 깎였던것, 예전에 부처빔에 1400억까지까였다가 바로복구했던거(자세한기억은아님)
이런식으로 크게크게 손해볼때도있는데. 결과론적으론 상향하고있지만
풀시드를 굴린다는거자체가 제가생각하기에 엄청난부담일거라고생각하는데
이런 리스크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하고 느끼시는지..
그리고 7~8월때 대회였나 그때 매매하신것처럼 40~50억넣어서 250억정도 수익내셨던것과같이 챌린지느낌으로
포지션규모를 줄일생각은 없으신지도 궁금하네요
● 자산규모가 비대 진 만큼 풀시드 매매는 점점 부담스러워지고 있긴 합니다.
절대적인 규모를 줄이기보다는 자산 대비 투자 비율을 줄일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현물 매집을 하는 것이 더욱 힘들어질 것이기에, 현물시장에서 모두 매수하는 방법보다는 선물거래소 활용 빈도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 그릇을 넓히는 방법이 궁금하다
● 그릇을 넓히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리스크 관리를 잘 하고 있다는 뜻이기에 굳이 늘리려고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포지션 진입 자체를 망설이고 있다면 자산의 적은 비율로 꾸준히 매매에 참여해 실력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나름 확률이 높은 진입 자리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고, 진입도 조금 더 확신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 분할진입&분할청산 vs 최대한 좋은 타점에서 한번에 진입&청산 두가지 중 워뇨띠 님의 자산 증가에서 어떤 방식이 더 도움이 됐나요?
만약 전자라면 어떤 방식으로 하시나요?
시그널에 의한 물타기인지 불타기인지, 아님 단순 타임컷인지 등..
● 전자가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 번에 진입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크게 보면 애매할 때 시드의 40%를 비트로 가지고 있는 스탠스를 취한 것이
 FOMO와 FUD를 방지하는 데에 도움이 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분할은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어쩔 수 없이 거래량이 부족해서 포지션을 다 잡지 못한 경우와, 변동성이 지나치게 클 때 리스크 관리 차원입니다.


◎ 차트도 계속 표시하다보면 보기 좀 지저분할텐데 청소는 어떤식으로 하는지?
● 따로 선이나 그림을 그리지 않아 항상 깨끗한 상태입니다


◎ 차트/관점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한 후 의견을 내시나요? 아니면 먼저 의견제시 후 전문가들의견을 종합하여 수정,보완하시나요?
이제는 시드가 현물시장에 영향이엄청클텐데, 혹시나 예측이 틀렸을때, 손절하기 어려우실거같은데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 신뢰할만한 전문가라고 할만한 사람도 찾기 어렵고, 따로 참고하지 않습니다.
현물시장 거래량에 한계가 있기에 선물시장을 함께 비중 조절하며 대응합니다.


◎ 현재까지 선물거래 한 배율중 가장 높은 배율은?
● 3000만원시절 시드의 25%로 25배, 한동안 쓴 것은 아니고, 잠깐 쓰고 위험성을 깨닫고 줄임


◎ 1 포지션을 잡을때나 정리할때 지정가를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포지션 사이즈는 어느정도 잡으시나요?
2 현재 코인판에서 제 2의 워뇨띠나 워뇨띠 키즈가 생길거라고 보이시나요?
3 요즘도 차트를 수 시간씩 보시나요?
4 나중에 매매일대기를 쓰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 1. 지정가는 때에 따라 다릅니다. 총 포지션 사이즈는 최근 기준으로 2000억원정도 잡습니다.
2. 언제나 그래왔듯 언젠간 생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20대 한국인일 확률은 낮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 2" 라고 말할 정도로 비슷한 매매법일 확률도 높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3. 네. 다른 작업은 창모드로 한 채 배경은 항상 차트를 켜두고 있습니다.
4. 언젠가는 쓸 생각이 있습니다만, 너무 방대해질 것 같아 감당이 안 될 것 같기도 합니다.


◎ 시드 적을 때 손익비 vs 승률 중 어떤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매매했는지, 시드가 커짐에 따라 그 관점이 바뀌었는지 궁금하다
● 승률에 더 신경 쓰는 매매를 추천한다. 손익비가 큰 것을 원한다면, 결국 한방, 요행을 바라는 매매로 갈 수밖에 없고,
이것은 내가 추구하는 매매 방식과는 다르다 (바이낸스 매매 통계는 이를 표현하기에 한계가 있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매일매일 어떤방식으로 연습해서 1만시간 이상을 채웠는지 궁금합니다.
꿀통이나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를 물어보는게 아니라 그냥 워뇨띠가 초반부터 지금까지 해왔던 매매연습 방법,
또 본인이 지금까지 오면서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을건데 최종적으로 추천하는 연습 방식이 궁금합니다.
● 저는 연습으로 채웠다기보다는 실전으로 채웠습니다. 리스크 관리를 하며 최대한 오래 살아남으면서 시장 참여를 많이 해왔습니다.


◎ 무슨 포지션을 잡아도 안풀릴때 어떤식으로 극복하고 멘탈케어 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경험해본적 없는 큰 손실이 나니깐 저도 모르게 위축되서 점점 포지션을 적게 잡게 되네요
제 포지션에 의심하게 되기도 하고요..
● 잃어도 힘들지 않을 만큼의 비중으로만 매매하면서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너무 가볍게 생각하거나 수익금이 낮다는 이유로 못 참고 근거 없는 풀매수 풀매도를 반복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 다른분들 보면 업비트에서 알트차트 볼때 사토시차트 보는데 이유좀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비트코스가 오르고내리고에 따라 다른건가용?
● 제가 사토시 차트를 볼 때는 해당 알트가 그저 장이 좋아서 끌려가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코인들에 비해 잘 오르는 것이 맞는지 판단하려고 보곤 합니다.


◎ 항상 매매할때나 마진할때 마인드셋가지는게 있는가?
그리고 돈을 일정이상 벌었을때 무슨생각이듬
예를들어 차후 어떻게 사용할지 라던가 계속 비트개수 불리는 목표라던가 정해둔게 있나싶음
● 당장 떠오르는 것은 지나치게 호재나 악재에 민감하지 말자, 쎄하면 나오자 정도
내가 평생 소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생각하고, 기부할 예정.
다만 너무 많은 액수를 기부했을 시 알려질 위험이 있기에 현재는 알려지지 않을 정도로만 하는 중.


◎ 여러 투자자가 그러하듯 매매 원칙이 있을 것 같은데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전에 차트와 거래량을 위주로 본다고 하였는데 그것 외 위주로 보는 것이 있다면? (예를 들어 추세, 지지저항, 매물대 등)
● 크게 잃더라도 항상 복구할만한 시드를 남겨 두는 것. 복구할만한 시드가 적게 남았더라도 추가 입금은 지양하며 어떻게든 남은 액수로 복구할 것. 
말씀하신 추세, 지지저항 등은 캔들만 봐도 충분히 나와있기에 본다고 답해야 할지 아니라 해야 할지 애매합니다. 이 밖에도 마찬가지라 애매합니다.


◎ 99억에서 100억, 999억에서 1000억 이렇게 누적 수익 액수가 앞자리 변할 때 어떤 느낌임?
100억대, 1000억대 금액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이라 어떤 느낌일 지 궁금함.
9천만원대에서 1억대 입갤했을 때랑은 기분이 많이 다를 거 같은데 경험자의 소감 좀
● 아이러니하게도 1000만원 만들었을 때가 제일 기분이 좋았던 것 같음.
그때는 오히려 매매법이나 원칙이 별로 없었는데도 뭔가 내가 고수가 된 것 같고 앞으로 잘 풀릴 것이란 환상에 젖었던 기억이 있음.
그 이후로는 역시 1억 > 10억 > 100억 > 1000억 순으로 기분이 좋았으며, 감정은 환상->보람 으로 점점 바뀌는 것 같음


◎ 멘탈 갈릴때 어떻게 하는지
● 멘탈이 흔들릴 시점에 복구할만한 변동성과 거래량이 있다면 즉시 복구매매에 들어가며, 없다면 생길 때까지 쉽니다.


◎ 뇨띠 님 코로나 빔 붓다 빔 사다리 빔 헝다 빔 등
자연재해 일어나는 거에 대해 시장이 잘못된 것이라 생각을 하시는지
하신다면 이상함 을 판단하고 바로 스위칭 하시나요 아니면 상황을 지켜보시나요
● 시장 분위기가 좋다면 어떤 악재가 뜨더라도 효력이 없거나 오히려 악재해소라며 오르곤 합니다.
또한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다면 어떤 호재가 뜨더라도 더 이상 뜰 호재가 없다며 내립니다.
간혹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려 할 때 영향력 있는 호재가 뜨거나,
시장 분위기가 안 좋아지려 할 때 영향력 있는 악재가 맞물릴 때 말씀하신 "자연재해" 가 일어난다고 생각하며,
그것에 대응하기 위해서 차트분석으로 시장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 꼭 매매에 활용하기 위해서가 아니서라도 차트 외적인 부분, 기본적 분석에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 찾아보긴 했지만, 결국 호재매매는 먼저 정보를 아는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고,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에 포기했습니다.
또한 재단의 활동 같은 것도 하나하나 신경 써서 매매하는 것보다는 그냥 차트만 보고 하는 것이 편했습니다.
암호화폐를 오랫동안 매매하면서 느낀 것은, 좋은 코인이라 그럴듯하게 홍보하는 코인의 결말은 대부분 설거지였습니다.
암호화폐계의 기본적 분석에 신뢰성을 가진 방식을 아직 찾지 못했기에 차트만 보고 합니다.


◎ 초반에 청산 당하셨다는 글을 봤었는데 그때 어떤생각으로 다시 코인 하신건가요?
● 늘 격리로 리스크 관리를 해 왔기에 청산을 당하더라도 전체 시드의 30%정도씩만 당하였으며,
가장 크게 청산당한 것도 리플 청산 때의 50%였습니다. 따라서 언제나 복구할 시드가 있었고,
굴곡이 있더라도 시드가 우상향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충격이 크더라도 "시간이 좀 걸리겠네" 정도로 생각하며 했습니다.


◎ 추세선도 사용하시며 매매하시나요??? 하신다면 돌파/지지 중 어떤것 위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차트에 선을 긋지는 않습니다. 선에 딱 맞추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추세선 대신 이평선과 눈대중으로 가늠할 때가 있긴 합니다. 지지를 주로 봅니다.


◎ 2년동안 차트를 보며 분석하면서 숏 패턴을 찾은건(고점 저항 부근에서 양봉 다음 도지캔들,역망치 음봉이 앞 양봉보다
거래량이 높게 뜨면 숏시그널 단, 높은 시간봉일수록 신뢰도가 높음)
질문1. 숏은 위에 설명드린대로 대부분의 포지션을 잡고 있는데 하락 추세와 하락추세의 단기 반등엔 승률이 8~9할정도
나오다 본격 상승추세로 바뀌면 승률이 2할 이하로 떨어지더라구요
이런경우엔 위 매매법을 유지하면서 보완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새로운 접근방식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질문2. 롱시그널은 변수가 많아 찾지 못하고있는데 최근 찾은게 15분봉상 일정 이상의 거래량이 터지면 매수 시그널정도로 찾았고(이건 너무 드물게 나와서요)
그 외에 롱시그널을 찾으려면 어떠한 접근방식이 좋을지 조그마한 힌트라도 감사하겠습니다!
● 1. 나름의 근거 있는 매매법이 이미 생겼다고 생각하신다면 갈아엎기보다는 보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각자 맞는 매매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2. 너무 포괄적인 질문이라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 차트 패턴을 보고 매매한다고 하셨는데, 주된 판단의 근거는 차트 자체의 모습(캔들 모양 등)을 보는 것인가요?
아니면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읽는 것이고 차트는 단지 그것을 위한 수단인가요?
● 후자에 더 가깝습니다. 시장참여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차트 신뢰성이 높아지기에 시총이 큰 코인 위주로 매매하는 편입니다.


◎ 저는 승률이 낮은데 손익비도 별로입니다. 어쩌다 몇 번 이익난 기억으로, 똑같이 접근해봤는데 잃었어요.
한 두번이 아니라, 오히려 잃은 적이 더 많아요. 그래서 이익이 나도, 내가 옳았다는 생각이 들질 않아요.
결국 제가 벌땐 왜 벌고 잃을 땐 왜 잃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우울하고 마음이 힘들어요. 승률이야 낮더라도, 손익비는 올리고 싶어요. 변하고 싶어요.
제가 마음가짐과 습관을 어떤 식으로 바꾸면 좋을까요?
● 잃어도 힘들지 않을 만큼의 비중으로만 매매하면서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너무 가볍게 생각하거나 수익금이 낮다는 이유로 못 참고 근거 없는 풀매수 풀매도를 반복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 캔들하고 거래량 보면서 패턴 공부하는거 아직도 먹히나요? 저번에 거래량이 여러 거래소로 분산이 되어서 예전같지 않다고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 예전에는 지배적인 거래량을 가진 거래소 (초창기~2018년 초 비트파이넥스, 2018년 비트맥스, 2019~2020년 초 바이낸스 등) 가 있었기에
해당 거래소의 거래량을 참고할만했지만 현재는 지배적인 거래량을 가진 거래소가 없기에 거래량의 신뢰도는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큰 거래소들의 거래량 패턴이 비슷할 경우에만 참고할만하며, 캔들은 왠만해서는 모든 거래소가 일치하는 편이기에 아직 신뢰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참고하셨던 서적이나 강의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거래량으로 향후 방향을 예측하시나요? 아니면 캔들이나 추세를 통해 예측한 방향에 거래량은 단지 신뢰도 정도로만 참고하시는 건가요?
3. 수많은 보조지표 중 주로 사용하시는 것이 무엇인가요? 보조지표를 평소에도 많이 활용하시는 편인가요?
4. 시드가 3천만원 이하일때, 추천해주실 만한 레버리지는 어떻게 되나요? 또한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꼭 하시나요?
5. 하모닉 패턴 같은 복잡한 패턴을 일일이 계산해서 진입, 청산을 하시나요? 그리고, 엘리엇의 소파동을 전부 계산해서 트레이딩을 하시나요?
● 1. 없습니다.
2. 후자에 해당합니다.
3. 기본적인 지표 외에 보조지표는 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4. 시드의 20% 10배 추천합니다. 분할매매는 때에 따라 다릅니다.
5. 안 합니다.


◎ 1. 캔들&거래량 패턴은 머리로 기억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영상이나 스샷, 필기를 통해서 따로 기록해놓으시나요?
2. 매매일지 쓰실 때 진입, 청산 근거 말고 또 기록하시는 거 있나요?
● 1. 머리로 기억해놓습니다.
2. 진입이나 청산 근거는 따로 기록해두지 않고 머리로 기억해둡니다.


◎ 차트패턴 추세선등 기본적인 개념들이 트레이딩할 때 중요도 몇 할 이라고 생각하는지
● 책 같은 것으로 정리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면,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공통적인 패턴을 적용할 상황은 찾기 어렵고, 패턴은 왠만해서 종목마다 다르기에 종목 하나만 소액으로 매매해 보면서 감각을 직접 익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 9월 말 기준으로 천만원 시드머니 있으시면 어떻게 투자할것인가
● 400만원을 선물거래소에서 굴리며 150만원으로 10배, 나머지는 현물거래소에서 할 것 같습니다


◎ 1. 모니터는 몇개 사용하시나요?
2. 업비트 3000만원 달성 전, 알트코인 매매시 비트코인 차트도 같이 보면서 하셨나요?
3. 과거에 청산 30~40번 당하셨을 때 전재산을 잃어본적도 있나요?
● 1. 1개만 사용합니다.
2. 과거나 현재나 알트 매매시 비트 차트를 같이 참고하며 해왔습니다.
3. 항상 격리로 리스크관리를 해왔기에 왠만하면 시드의 20~30%만 청산당했었으며, 가장 큰 비율의 손실은 시드의 50%를 잃었던 2018년 9월 21일 리플청산때였습니다.


◎ 평소 수면/식사시간이 대체로 규칙적일 때가 많으신지, 잠은 대체로 몇시부터 몇시간이나 주무시는지, 주무시는동안 시세알람 설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변동성이 크면 잠을 미루고 변동성이 줄어들면 잡니다. 
따라서 수면시간이 불규칙하며 식사시간 또한 불규칙합니다. 평소 시세알람은 안 해놓는 편이지만 혹시나 불길한 생각이 들 때 가끔 합니다.


◎ 1.매매할때 차트분석과 차트 외적인부분(패닉셀,기관매집,호재,악재뉴스) 비율이 어떻게되나요?
2. 캔들패턴은 상승이라고하고 차트패턴은 하락한다는 시그널을 보낼때 어떤걸 더 신뢰하나요?
3. 거래량분석할때 낮은분봉(1분,5분봉)을 주로보나요 아님 높은분봉을 주로보나요?
4. 과거지표보다는 현재지표를 더 많이본다고 했는데 현재지표의 범위를 어디까지보나요?
● 1. 차트분석이 9, 이외 호재나 악재 등이 1 정도입니다. 
2. 말씀하시는 용어가 정확히 어떤 것을 뜻하는지 알 수 없기에 답변하기 어렵습니다. 
3. 1,5,15분봉 1,4시간봉, 일봉 등 다른 사람들도 자주 볼 법한 캔들을 자주 봅니다. 
4. 참고할만 하다고 생각하는 비트코인 차트의 범위는 어느정도 규모가 커진 2017년 차트부터입니다.


◎ 트레이딩으로 장기간 시장을 이기는것이 학습 가능한 영역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어느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봐 온 시장참여자들 대부분은 자기만의 기준도 없고 충분한 경험도 없는 상태로 무조건 발 담그고 보는 경우로 기억되기에,
당연히 기준이 있고 경험이 많으면 유리합니다.
다만 무조건 번다기보단 너무 적은 수익이 의미 있는 수익으로 이어질지,
크게 잃고 인생이 망가질지 조금만 잃고 매매를 접는 길로 갈지 정도의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꽤 시간을 투자했음에도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더 시간과 돈을 쓰기 전에 바로 발을 빼는 것을 추천합니다.


◎ 차트 분석을 하실 때 캔들과 거래량만을 보신다고 하셨는데 사실 초보로서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같은 그림을 보는데 어떤 점을 유의하며 파악해야하는지 정말 개꿀팁 하나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오랜 시간 차트를 보시면서 알아내신 특이점을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과거 경험에 미루어 보아 현재 패턴상 어느 방향으로 갈지 가늠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반 년동안 꾸준히 해도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과감히 매매를 그만두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코인 선물에서 제대로 된 수익을 보는 사람이 10%, 현물은 20%정도라 생각하고 당연히 시간만 낭비하거나 오히려 잃게 될 확률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 풀시드 10분할하고 레버리지 10~15배로 포지션잡는식으로 리스크관리 하신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그런 방식으로 리스크 관리를 하시나요?
아니면 현재는 다른 리스크관리 방식이 있으신가요?
● 현재는 포지션 규모가 비대해진 만큼 3분할 3배정도로 사용합니다. 운용자산이 커질 수록 배율을 낮추고 있습니다.


◎ (질문이 삭제 되어있는 상태였음)(대략, 알트 차트의 신뢰도와 비트코인과 같이 매매할만한 것들, 이평선 매매법등에 대해 궁금해하는 질문인듯 합니다)
● 알트는 시장참여자가 적기에 차트 신뢰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왠만하면 비트코인과 커플링을 할 때 시총이 큰 것 위주로 매매합니다.
이평에 닿는 기준만으로 매매하지 않습니다.


◎ 특정시드에서 몇달째 못벗어나고있는데 혹시 시드저항을 느끼셨던적이있으셨는지, 있으셨다면 어떤식으로
극복을하셨고 멘탈관리를 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 저항을 느낀 적은 꽤 있습니다.
3000만원대, 50억원대, 90억원대에서 느꼈는데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하면 더 수렁에 빠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처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단위에 머물러 있다면 (아홉수 등) 표시 단위를 다른 화폐로 바꾸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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